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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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콜럼비아 밸리(Columbia Valley)는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에 속하는 와인산지다. 1984년도에 AVA로 등록 되었고, 면적은 약 1천 1백만 에이커(2021년기준)에 달한다. 워싱턴주 최대 포도 산지로 미국 전역의 3분의 1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워싱턴주 와인 생산량의 98%가 이 곳에서 난다.
투 바인(Two Vines) 시리즈는 신선한 포도 고유의 향과 부드러운 맛을 지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워싱턴 와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만원대 와인으로, 와인 스펙테이터 등 와인전문지에서 Best Value, Best Buy 와인으로 87번이나 추천을 받아 '가성비 좋은 와인'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