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이탈리아 키안티 클라시코

라 탄치아, 산 마르티노 끼안티 클라시코
La tancia, San Martino Chianti Classico

48,4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3

    체리,  블랙체리,  레드커런트

  • 자두

  • 2

    꽃,  제비꽃

음식매칭
  • 2

    소고기,  스튜

  • 바비큐

  • 2

    불고기,  족발

  • 4

    서양요리,  리조또,  파스타,  토마토파스타

  • 자두

  • 치즈

전문가 평점 보기
-
소비자 평점
3.2
MY 점수 보기
-
생산자
파토리아 라 탄치아 Fattoria la tancia
국가/생산지역
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키안티 클라시코 (Chianti Classico)
주요품종
산지오베제 (Sangiovese) , 카나이올로 (Canaiolo) , 카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 메를로 (Merlot)
숙성
오크 12개월.
알코올
13~14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붉은육류, 스테이크, 로스트비프, 양갈비, 양고기, 족발, 라자냐, 파스타와 잘 어울린다.
수입사
문도비노   
포도품종

산지오베제(Sangiovese)는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다. 산지오베제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제우스의 피(Sanguis Jovis)'에서 유래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레드 커런트, 구운 토마토, 라즈베리, 포푸리, 토기
주재배지역
이탈리아 이탈리아 87%    
추천음식
토마토 소스를 베이스로 한 라자냐, 볼로네즈 파스타, 미트로프(Meatloaf), 구운 야채, 뇨키
포도품종

카나이올로(Canaiolo)는 이탈리아의 중부 지역인 토스카나(Tuscany), 사르데냐(Sardinia), 움브리아(Umbria), 라치오(Lazio)와 리구리아(Liguria)등지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카나이올로 네로(Canaiolo nero)라 부르기도 한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블랙베리, 블랙 후추, 코코아
주재배지역
이탈리아 이탈리아 95%    
추천음식
구운 치킨, 구운 연어, 케이준 새우, 염소 치즈, 시금치 샐러드
포도품종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블랙 체리, 블랙 커런트, 레드 파프리카, 베이킹 향신료,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0%    칠레 칠레 10%    미국 미국 9%    
추천음식
스테이크, 비프 립, 구운 양고기, 블루 치즈
포도품종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메를로라는 이름은 '티티새(Merle)'의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메를로는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그들렌 데 샤랑트(Magdelaine des Charente)의 접합종이다. 메를로는 1784년 프랑스 보르도 우안 리부르네스(Libournais)에서 재배되었다는 최초의 기록을 찾을 수 있으며, 당시엔 지역명으로 포르보(Faurveau)로 불렸다. 이후 19세기 중반 메를로가 보르도 좌안에 심겨졌고,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메를로는 보르도와 이탈리아에서도 언급되는 걸로 보아 비슷한 시기 전파됐다는 짐작이 가능하다. 최상급 메를로는 보르도 우안 뽀므롤(Pomerol)와 생 테밀리옹(St. Émilion)에서 찾을 수 있다. 보르도 우안은 보르도 좌안보다 따뜻한 기후를 지녀 메를로 품종의 와인은 보다 농축된 풍미를 갖는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보르도 우안의 기후가 따뜻하지만, 그 토양은 차고 축축한 점토가 대부분이라 땅은 따뜻하지 않다는 점이다. 메를로는 싹이 일찍 나오기 때문에 자칫하면 냉해를 입을 수 있고, 껍질도 얇아 포도알이 쉽게 썩는 문제도 있다. 일반적인 경우 메를로는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2주 정도 먼저 익어 수확할 수 있다. 프랑스를 제외하고 뉴질랜드의 거의 전지역, 이탈리아 북부, 미국, 캐나다, 호주, 남아공, 칠레 등지에서 잘 자란다. 메를로는 상당히 광범위한 향과 맛을 낸다. 기후와 토양에 따라 메를로는 가볍고 즙이 많은 피노누아같기도 하고, 카베르네 소비뇽을 능가하는 힘과 무게를 지닌 와인이 되기도 한다. 최상의 모습을 보이는 메를로는 실키한 탄닌과 딸기, 라즈베리, 검은 체리, 블랙 커런트, 자두, 무화과와 말린 자두 같은 풍미를 지닌다. 입에서는 스파이스, 계피, 클로브 및 삼나무, 송로버섯, 담배, 감초, 구운 견과류 향 등 매우 복합적인 풍미를 보인다. 과잉 생산된 메를로는 민트와 허브 향을 내며 매우 묽은 편이다. 메를로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둥근 느낌을 주는 레드 와인으로 음식 없이 와인만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음식과의 매칭에서 상당히 다재다능한 와인이다. 허브를 넣은 테린(Terrine), 파테(Pâtés), 오리 등과 잘 어울리며, 한식 요리 중 매운 음식에도 잘 맞는다. 다른 아시아 향신료에도 무난한 조화를 보인다. 최상급 메를로의 경우 9~12년 사이 시음 절정기에 이르르며 수십 년의 장기 숙선 잠재력을 지닌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라즈베리, 블랙 체리, 단 자두, 초콜릿,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46%    미국 미국 7%    
추천음식
토마토 파스타, 치즈 버거, 칠면조 요리, 파니니, 퀘사디아
생산지역

키안티 클라시코 DOCG는 토스카나 중심부에서 생산되는 산지오베제 기반 와인이다. 산도와 타닌이 높고, 세 가지 등급(Annata, Riserva, Gran Selezione)으로 나뉜다. 병에는 Gallo Nero 로고가 부착되며, Gran Selezione 등급에는 UGA 지리 명칭을 표기할 수 있다. 2027년부터 Gran Selezione는 산지오베제 90% 이상 사용과 국제 품종 금지 규정이 적용된다.

주재배품종
산지오베제
생산자

'와인의 땅'이라 불리는 토스카나 지역, 끼안티의 중심부에 위치한 파토리아 라 탄치아(Fattoria La Tancia)는 250년 동안 전통을 이어가며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토스카나의 벨벳과 같은 아름다운 언덕 사이에 중세 14세기의 건축물 파토리아 라 탄치아 와이너리가 자리해 있다.

국가
이탈리아(Italy)

뉴스레터
신청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