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미국 콜롬비아 밸리

파워스, 시라
Powers, Syrah

60,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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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3

    블루베리,  블랙베리,  레드커런트

  • 자두

  • 건포도

  • 부싯돌

  • 감초

  • 허브

  • 2

    초콜릿,  타바코

  • 가죽

음식매칭
  • 3

    스테이크,  붉은육류,  그릴요리

  • 2

    소시지,  바비큐

  • 양갈비

  • 3

    동그랑땡,  갈비찜,  불고기

  • 자두

전문가 평점 보기
-
소비자 평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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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파워스 와이너리 Powers Winery
국가/생산지역
미국(U.S.A) > 워싱턴(Washington State) > 콜롬비아 밸리(Columbia Valley)
주요품종
시라/쉬라즈 (Syrah/Shiraz) , 비오니에 (Viognier) , 메를로 (Merlot)
스타일
Washington State Syrah
등급
Columbia Valley AVA
양조
PDM 효모 사용.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
숙성
30%는 새 펀천통(puncheon)에서, 40%는 3년된 배럴에서 나머지 30%는 59갤런의 프렌치 오크통에서 26개월 간 에이징 후 병입.
알코올
14~15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붉은 육류, 스테이크, 구운 고기, 걸쭉한 스튜, 불고기, 양갈비, 미트볼, 소시지, 갈비찜, 동그랑땡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 Decanter - Expert's Choice
* Asia Wine Trophy 2021 - Gold Medal
* Asia Wine Trophy 2015 - Gold Medal
수입사
비니더스코리아   
포도품종

시라(Syrah)는 프랑스 남부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시라는 두레자(Dureza)와 몽두즈 블랑(Mondeuse Blanc)의 접합종이다. 시라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에서 주로 재배되며,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로 부른다. 시라는 검은 과실, 꽃 향이 강렬하며, 후추와 허브 향을 드러낸다. 경우에 따라, 시라 와인에서 블랙커런트와 감초, 훈연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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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블루베리, 자두, 밀크 초콜릿, 담배, 그린 페퍼콘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7%    호주 호주 23%    
추천음식
구운 양고기, 베이컨, 라즈베리 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 안심살, 미트로프, 타진
포도품종

비오니에(Viognier)는 프랑스 론 밸리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과거 로마의 중심 도시였던 비엔(Vienne)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비오니에는 만생종으로 완전히 익은 경우 와인은 알코올 도수가 13%를 넘는다. 와인은 그럼에도 무게와 향이 균형을 잘 잡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론 밸리에서 특히 꽁드리우(Condrieu)는 가파른 테라스 포도원으로 되어 있으며, 열을 머금은 화강암 토양을 가지고 있어 비오니에 재배에 적합하다. 론 밸리를 벗어나면, 호주, 미국 캘리포니아, 이탈리아 중부에서도 비오니에를 재배한다. 와인은 멜론, 쟈스민, 장미, 살구, 복숭아 향을 내며, 피네스와 유연함을 지니며, 크리미한 질감을 지닌다. 신선하고 젊은 비오니에는 식전주로 즐기며 로즈마리 혹은 샤프론이 들어간 음식과 잘 맞는다. 비오니에는 돼지고기 혹은 닭고기 요리와 주로 즐긴다. 부드러운 캐릭터를 지닌 풀바디 와인. 복숭아, 배, 제비꽃과 미네널러티 등의 자연적인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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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탠저린, 복숭아, 망고, 인동덩굴, 장미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6%    호주 호주 34%    
추천음식
새우 요리, 돼지고기, 고르곤 졸라 치즈, 카레 요리
포도품종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메를로라는 이름은 '티티새(Merle)'의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메를로는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그들렌 데 샤랑트(Magdelaine des Charente)의 접합종이다. 메를로는 1784년 프랑스 보르도 우안 리부르네스(Libournais)에서 재배되었다는 최초의 기록을 찾을 수 있으며, 당시엔 지역명으로 포르보(Faurveau)로 불렸다. 이후 19세기 중반 메를로가 보르도 좌안에 심겨졌고,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메를로는 보르도와 이탈리아에서도 언급되는 걸로 보아 비슷한 시기 전파됐다는 짐작이 가능하다. 최상급 메를로는 보르도 우안 뽀므롤(Pomerol)와 생 테밀리옹(St. Émilion)에서 찾을 수 있다. 보르도 우안은 보르도 좌안보다 따뜻한 기후를 지녀 메를로 품종의 와인은 보다 농축된 풍미를 갖는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보르도 우안의 기후가 따뜻하지만, 그 토양은 차고 축축한 점토가 대부분이라 땅은 따뜻하지 않다는 점이다. 메를로는 싹이 일찍 나오기 때문에 자칫하면 냉해를 입을 수 있고, 껍질도 얇아 포도알이 쉽게 썩는 문제도 있다. 일반적인 경우 메를로는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2주 정도 먼저 익어 수확할 수 있다. 프랑스를 제외하고 뉴질랜드의 거의 전지역, 이탈리아 북부, 미국, 캐나다, 호주, 남아공, 칠레 등지에서 잘 자란다. 메를로는 상당히 광범위한 향과 맛을 낸다. 기후와 토양에 따라 메를로는 가볍고 즙이 많은 피노누아같기도 하고, 카베르네 소비뇽을 능가하는 힘과 무게를 지닌 와인이 되기도 한다. 최상의 모습을 보이는 메를로는 실키한 탄닌과 딸기, 라즈베리, 검은 체리, 블랙 커런트, 자두, 무화과와 말린 자두 같은 풍미를 지닌다. 입에서는 스파이스, 계피, 클로브 및 삼나무, 송로버섯, 담배, 감초, 구운 견과류 향 등 매우 복합적인 풍미를 보인다. 과잉 생산된 메를로는 민트와 허브 향을 내며 매우 묽은 편이다. 메를로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둥근 느낌을 주는 레드 와인으로 음식 없이 와인만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음식과의 매칭에서 상당히 다재다능한 와인이다. 허브를 넣은 테린(Terrine), 파테(Pâtés), 오리 등과 잘 어울리며, 한식 요리 중 매운 음식에도 잘 맞는다. 다른 아시아 향신료에도 무난한 조화를 보인다. 최상급 메를로의 경우 9~12년 사이 시음 절정기에 이르르며 수십 년의 장기 숙선 잠재력을 지닌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라즈베리, 블랙 체리, 단 자두, 초콜릿,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46%    미국 미국 7%    
추천음식
토마토 파스타, 치즈 버거, 칠면조 요리, 파니니, 퀘사디아
생산지역

콜럼비아 밸리(Columbia Valley)는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에 속하는 와인산지다. 1984년도에 AVA로 등록 되었고, 면적은 약 1천 1백만 에이커(2021년기준)에 달한다. 워싱턴주 최대 포도 산지로 미국 전역의 3분의 1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워싱턴주 와인 생산량의 98%가 이 곳에서 난다.

생산자

파워스(Powers) 가문은 오래 전부터 콜럼비아 밸리와 그 곳의 와인 양조 문화에 깊은 애정을 쌓아 왔다. 빌 파워스(Bill Powers)는 오클라호마에서 자라던 소년 시절부터 1950년대 이 지역의 광대한 경작지에 마음을 빼앗겼고, 여러 해 동안 다양한 작물을 경작하다가 1982년에 배저 마운틴 빈야드(Badger Mountain Vineyard)를 경작하기 시작하였다.

국가
미국(U.S.A)
홈페이지
www.powerswin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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