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알록스 꼬르통(Aloxe-Corton)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 와인 산지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꼬뜨 드 본에 속하며, 남향 혹은 남동향 포도원에서는 피노 누아로 만든 레드 와인, 대부분의 서향 혹은 남서향 포도원에서는 샤르도네로 만든 화이트 와인이 생산된다.
도멘 조셉 페블레 (Domaine J. Faiveley) 는 1825년 설립되어 7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부르고뉴 지역에서 자체 포도밭을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업체이기도 하다. 페블레는 포도재배에서 와인제조까지 일괄적으로 포도원내에서 이루어지므로 항상 최상의 품질을 유지한다.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의 '버건디(Burgundy)' 라는 책에서도 도멘 드 라 로마네(Domaine de la Romanee-Conti)사만이 패블리보다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