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고테(Aligote)는 프랑스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피노누아 혹은 샤르도네가 적합치 않은 곳에 재배된다. 알리고테는 산미가 좋으며, 신선하고, 버터밀크 향을 느낄 수 있다. 오크 숙성에 적합하지 않다. 특징은 높은 산도, 사과와 레몬의 아로마, 가볍고 신선하며 약간의 허브맛을 가짐
부르고뉴(Bourgogne)는 프랑스 대표 와인 산지로, 부르고뉴(영어로 버건디Burgundy)의 포도원 중에는 20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이 있을 정도로 부르고뉴는 유서 깊은 와인 산지다. 서기 약 300년경, 갈로 로마 시대, 한 로마 황제의 적극적인 진흥 정책으로 부르고뉴의 포도원은 급속히 발전했다.
도멘 조셉 페블레 (Domaine J. Faiveley) 는 1825년 설립되어 7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부르고뉴 지역에서 자체 포도밭을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업체이기도 하다. 페블레는 포도재배에서 와인제조까지 일괄적으로 포도원내에서 이루어지므로 항상 최상의 품질을 유지한다.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의 '버건디(Burgundy)' 라는 책에서도 도멘 드 라 로마네(Domaine de la Romanee-Conti)사만이 패블리보다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