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피노 네로(Pinot Nero)는 피노 누아(Pinot Noir)와 동일한 의미의 이탈리아어이다. * 피노 누아(Pinot Noir) 참고
피노블랑(Pinot Blanc)과 동일한 이탈리아어.
꼰타디 카스탈디(Contadi Castaldi)는 프란치아코르타의 선구자인 비토리오 모레티(Vittorio Moretti)가, 그의 아내가 어린 시절 일했던 아드로(Adro)마을의 문을 닫은 오래된 벽돌 공장과 그 주변의 땅을 구입하고, 벽돌 공장을 와이너리로 개조하면서 1980년대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