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알록스 꼬르통(Aloxe-Corton)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 와인 산지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꼬뜨 드 본에 속하며, 남향 혹은 남동향 포도원에서는 피노 누아로 만든 레드 와인, 대부분의 서향 혹은 남서향 포도원에서는 샤르도네로 만든 화이트 와인이 생산된다.
부샤르 뻬레 에 피스(Bouchard Pere & Fils)는 1731년 직물사업을 하던 미쉘 부샤(Michel Bouchard)와 그의 아들에 의해 설립되었다.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양조장으로 부르봉(Bourbon)공국이 이 지역을 장악했던 당시의 건축 양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성을 가지고 있는 와인의 명문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