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칠레

미구엘 토레스 라스 뮬라스 까르미네르
Miguel Torres Las Mulas Carmen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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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음식매칭
  • 스테이크

  • 양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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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평점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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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미구엘 토레스 칠레 Miguel Torres Chile
국가/생산지역
칠레(Chile)
주요품종
카르메네르 (Carmenere)
스타일
Chilean Carménère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붉은 육류, 스테이크, 갈비찜, 불고기, 양갈비, 한국음식과 잘 어울린다.
포도품종

카르메네르(Carmenere)는 칠레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과거 칠레에서 메를로(merlot)로 잘못 알려졌던 품종으로 1994년 포도 품종학자 장 미셀 부르시코(Jean Michel Boursiqout)가 칠레를 방문해 유럽의 필록세라 대재앙 전에 칠레에 전해진 카르메네르라는 품종임을 확인했다. 카르메네르는 잎 가장 자리가 붉은 빛은 띤다. 토양과 기후가 잘 맞지 않으면, 이 품종은 피망향이 과하고 과잉 생산되며, 풍미가 묽은 와인이 된다. 하지만, 잘 만들어진 카르메네르는 검은 열매, 자두, 스파이스 풍미가 풍부하며, 둥글고 부드러운 탄닌을 지닌다. 달콤하며 감칠맛이 도는 과실 풍미가 입 안을 꽉 채워주며, 질감이 아름다운 와인으로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리는 와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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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닌

아로마
라즈베리, 그린 파프리카, 블랙 자두, 블랙베리, 바닐라
주재배지역
칠레 칠레 76%    중국 중국 11%    
추천음식
구운 돼지고기, 비프 스튜, 모짜렐라
생산지역

칠레(Chile)는 16세기 중반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최초로 포도 농장이 들어선 이후 수세기 동안 파이스(Pais) 포도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가정용 와인을 만들었다. 칠레가 대표적인 신세계 와인 생산 국가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중반부터 와인 산업이 크게 성장하면서부터다.

생산자

미구엘 토레스 칠레(Miguel Torres Chile)는 1979 스페인 토레스의 미구엘 토레스(Miguel Torres)가 와인재배에 이상적인 기후를 가진 칠레 와인의 성공을 인식하고 센트럴 밸리에 100 헥타르의 땅을 사들여 최초의 외국 회사로서 진출한 것이다. 칠레 토레스 와인은 130년간 와인의 품질과 전통을 중시해 온 패밀리 와이너리인 스페인 토레스의 정신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국가
칠레(Chile)
홈페이지
www.migueltorres.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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