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칠레 콜차구아 밸리

로스 바스코스, 뀌베 20
Los Vascos, Cuvee 20eme annivers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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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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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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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품종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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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블랙 체리, 블랙 커런트, 레드 파프리카, 베이킹 향신료,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0%    칠레 칠레 10%    미국 미국 9%    
추천음식
스테이크, 비프 립, 구운 양고기, 블루 치즈
포도품종

카르메네르(Carmenere)는 칠레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과거 칠레에서 메를로(merlot)로 잘못 알려졌던 품종으로 1994년 포도 품종학자 장 미셀 부르시코(Jean Michel Boursiqout)가 칠레를 방문해 유럽의 필록세라 대재앙 전에 칠레에 전해진 카르메네르라는 품종임을 확인했다. 카르메네르는 잎 가장 자리가 붉은 빛은 띤다. 토양과 기후가 잘 맞지 않으면, 이 품종은 피망향이 과하고 과잉 생산되며, 풍미가 묽은 와인이 된다. 하지만, 잘 만들어진 카르메네르는 검은 열매, 자두, 스파이스 풍미가 풍부하며, 둥글고 부드러운 탄닌을 지닌다. 달콤하며 감칠맛이 도는 과실 풍미가 입 안을 꽉 채워주며, 질감이 아름다운 와인으로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리는 와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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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라즈베리, 그린 파프리카, 블랙 자두, 블랙베리, 바닐라
주재배지역
칠레 칠레 76%    중국 중국 11%    
추천음식
구운 돼지고기, 비프 스튜, 모짜렐라
포도품종

시라(Syrah)는 프랑스 남부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시라는 두레자(Dureza)와 몽두즈 블랑(Mondeuse Blanc)의 접합종이다. 시라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에서 주로 재배되며,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로 부른다. 시라는 검은 과실, 꽃 향이 강렬하며, 후추와 허브 향을 드러낸다. 경우에 따라, 시라 와인에서 블랙커런트와 감초, 훈연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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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블루베리, 자두, 밀크 초콜릿, 담배, 그린 페퍼콘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7%    호주 호주 23%    
추천음식
구운 양고기, 베이컨, 라즈베리 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 안심살, 미트로프, 타진
포도품종

말벡(Malbec)은 아르헨티나 대표 레드 품종이다. 말벡은 프랑스 남서부 지역 까오르(Cahor)지역에서 유래한다. 프랑스 까오르의 말벡은 검은 과실과 장미 향이 살짝 스피며, 부드러운 와인이 된다. 전반적으로 동물적인 느낌과 시골스러움 그리고 타닌이 강한편이다. 보르도 지역에서는 와인을 부드럽게 할 목적으로 메를로와 함께 블렌딩되었다. 1852년 아르헨티나에 전해진 말벡은 보르도에서 가져간 포도 나무였고 말벡은 아르헨티나의 토양과 기후에 적응하며 수많은 변종을 나았다.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성공적인 말벡은 해발고도 1000~1100m사이에 위치한 포도원에서 자란 말벡으로 산미와 미네랄, 잘익은 잼, 주스,자두 풍미가 좋은 와인으로 완성된다. 칠레와 남호주에서도 말벡이 재배된다. 아르헨티나 말벡 와인은 어두운 보랏빛을 띠며, 자두와 바이올렛 향을 내며, 부드러운 타닌과 구조를 갖고 있다. 까오르의 말벡 와인은 건포도, 자두 껍질, 특징적으로 담배 향을 지닌다. 칠레와 남호주의 말벡은 바이올렛 향이 더욱 두드러지며, 아주 잘 익은 탄닌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프랑스의 까오르(Cahors)에서는 오쎄후와(Auxerrois)는 말벡을 뜻하지만 알자스에서 오쎄후와(Auxerrois)는 전혀 별개의 화이트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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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레드 자두, 블루베리, 바닐라, 달콤한 담배, 코코아
주재배지역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75%    프랑스 프랑스 13%    
추천음식
비프 엠파나다, 블루 치즈 버거, 볼레네제 파스타, 파히타
생산지역

콜차구아 밸리(Cholchagua Valley)는 칠레 중심부에 자리한 와인 산지다. 콜차구아 밸리는 '작은 호수들의 계곡'이란 의미를 지닌다. 이웃인 마이포 밸리에 비해 다소 서늘하지만 일정한 지중해성 기후를 지닌다. 화강암 토양이 주를 이루며, 말벡, 메를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이 성공적이다.

생산자

로스 바스코스(Vina Los Vascos)는 1750년대 스페인 바스크 지방의 가문이 칠레로 이주해 콜차구아 밸리에 설립한 유서 깊은 와이너리이다. 가문의 고향인 바스크를 잊지 않기 위해 이름을 로스 바스코스로 지었다.

국가
칠레(Chile)
홈페이지
www.vinalosvasc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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