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도멘 드루앵(Domaine Drouhin)은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1880년대부터 와인을 양조하고 판매해온 역사적인 네고시앙 조셉 드루앵의 3대손 로베르 드루앵(Robert Drouhin)과 그의 딸 베로니크 드루앵(Veronique Drouhin)이 1988년 미국 오레곤에 설립한 와이너리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