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뉘(Côte de Nuits) > 모레이-생-드니(Morey-St-Denis)
모레이-생-드니(Morey-St-Denis)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뉘에 속하며, 샹볼-뮈지니와 쥬브레-샹베르땅을 접하고 있다.
도멘 위베르 리니에(Domaine Hubert Lignier)는 1880년 Morey-St-Denis에 포도밭을 매입하며 역사가 시작되어 집중도와 구조감이 뛰어난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오랜 기간 명성을 쌓아온 와이너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