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프랑스 리락

도멘 뒤 끌로 드 식스트, 리락
Domaine du Clos de Sixte, Lirac

가격정보없음(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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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5

    딸기,  라스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 2

    감초,  바닐라

음식매칭
  • 2

    스테이크,  붉은육류

  • 양고기

  • 2

    갈비찜,  불고기

  • 3

    피자,  햄버거,  리조또

  • 버섯

  • 3

    치즈,  그뤼에르,  테트드무안

전문가 평점 보기
91.4점
소비자 평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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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알랭 좀므 에 피스 Alain Jaume & Fils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론(Rhone) > 리락(Lirac)
주요품종
그르나슈 누아 (Grenache Noir) 50%, 무르베드르 (Mourvedre) 15%, 시라/쉬라즈 (Syrah/Shiraz) 34%
스타일
Southern Rhône Red
등급
Lirac AOC(AOP)
양조
30도 온도로 알코올 발효. 18일 동안 펀칭 다운.
숙성
콘크리트와 프렌치 오크 배럴에 숙성.
음용온도
17~18 ℃
추천음식
붉은육류, 스테이크, 양고기, 불고기, 토마토 파스타, 리조또, 피자, 햄버거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 2019 빈티지 - The Tasting Panel Magazine 94/100

* 샤또네프-뒤-파프와 론 강을 맞대고 반대편에 있는 리락.
* 샤또네프-뒤-파프와 똑같은 토양 프로필을 보인다.
* 남부 론에서 최근 가장 각광받는 지역
수입사
하이트진로   
포도품종

그르나슈(Grenache) 참조.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체리, 라즈베리, 검은 후추, 허브
추천음식
그릴 미트, 구운 채소
포도품종

무르베드르(Mourvèdre)는 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프랑스 남부 특히 론 밸리(Rhône Valley), 프로방스(Provence), 랑그독-루시용(Laguedoc-Roussillon)과 스페인, 미국, 호주, 남아공에서 재배된다. 무르베드르는 프랑스 남부 샤또네프-뒤-빠쁘(Châteauneuf-du Pape)지역에서 조금만 북쪽으로 이동해도 잘 익지 않을 정도로 더운 기후를 선호하는 품종이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더운 지중해 연안에서 자란다면, 산미가 너무 낮고 섬세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와인이 되고 만다. 따라서, 포도재배자들은 따뜻하고, 남향인 곳에 무르베드르를 재배한다. 출시 빅후 무르베드르 와인은 산악 지역 허브, 블랙베리와 빌베리(Bilberries)등의 향을 내며, 알코올 도수가 높고 강한 탄닌을 지닌다. 대부분의 무르베드르는 그르나슈 및 시라에 블렌딩되는데, 이 블렌딩에서 무르베드르는 허브 풍미와 산미, 강한 탄닌을 더해준다. 몇 년간 숙성된 와인에서는 가죽, 생강과자와 가금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블랙베리, 블랙 후추, 코코아, 담배, 구운 고기
주재배지역
스페인 스페인 80%    프랑스 프랑스 16%    
추천음식
스튜, 그릴에 구운 고기, 돼지고기 소시지
포도품종

시라(Syrah)는 프랑스 남부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시라는 두레자(Dureza)와 몽두즈 블랑(Mondeuse Blanc)의 접합종이다. 시라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에서 주로 재배되며,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로 부른다. 시라는 검은 과실, 꽃 향이 강렬하며, 후추와 허브 향을 드러낸다. 경우에 따라, 시라 와인에서 블랙커런트와 감초, 훈연향을 느낄 수 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블루베리, 자두, 밀크 초콜릿, 담배, 그린 페퍼콘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7%    호주 호주 23%    
추천음식
구운 양고기, 베이컨, 라즈베리 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 안심살, 미트로프, 타진
생산지역

리락(Lirac)은 프랑스 론 밸리의 와인 산지다. 리락은 샤또네프-뒤-빠쁘에서 가까우며, 로제 와인으로 유명하다. 최근엔 즐기기 편안한 풀바디 레드 와인도 점차 인정받는 분위기다.

생산자

알랭 좀므 에 피스(Alain Jaume & Fils)는 프랑스 론 지방의 샤또네프 뒤 빠쁘에서 포도를 심기 시작하면서 좀므 가문의 와인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979년에 현 오너의 알랭 좀므가 가문의 전통을 이어 받으면서 그랑 브뇌르를 만들었다. 초기에 22에이커로 시작된 포도밭은 오늘 날 170에이커로 확대되었고, 샤또네프 뒤 빠쁘, 리락, 꼬뜨 드 론 빌라쥐,꼬뜨 뒤 론에 걸쳐 있다. 앨랭이 두 아들 크리스토퍼와 세바스찬과 함께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vignobles-alain-jau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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