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부르고뉴(Bourgogne)는 프랑스 대표 와인 산지로, 부르고뉴(영어로 버건디Burgundy)의 포도원 중에는 20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이 있을 정도로 부르고뉴는 유서 깊은 와인 산지다. 서기 약 300년경, 갈로 로마 시대, 한 로마 황제의 적극적인 진흥 정책으로 부르고뉴의 포도원은 급속히 발전했다.
도멘 버날드 꼬롯(Domaine Bernard Coillot)는 Marsannay 마을에 1960년대 Bernard Coillot에 의해 창립되었고, 그의 아들 Christophe Coillot가 관리하였다. Christophe Coillot의 철학은 가능하면 자연적으로 와인을 만들며, 포도원의 개입을 최소한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는 지속적인 농업을 하기 위해 살충제, 농약이나 제초제등을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