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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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생-조르쥬(Nuits-St-Georges)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뉘에 속하며 본래 이름은 뉘 혹은 쉬-수-본(Nuit-sous-Beaune)으로 알려져 있다. 19세기에 이르러 이 지역 최고 포도원의 이름 레 생 조르쥬(Les St. Georges)를 덧붙여 이름을 변경했다.
막상 따스(Marchand-Tawse)는 본에 위치해 캐나다 퀘백 출신의 와인메이커 파스칼 막상 Pascal Marchand 과 역시 캐나다 온타리오주 출신의 모레이 따스 Moray Tawse 가 2010 년 설립한 네고시앙 와이너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