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알록스 꼬르통(Aloxe-Corton)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 와인 산지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꼬뜨 드 본에 속하며, 남향 혹은 남동향 포도원에서는 피노 누아로 만든 레드 와인, 대부분의 서향 혹은 남서향 포도원에서는 샤르도네로 만든 화이트 와인이 생산된다.
도멘 샹동 드 브리아이유(Domaine Chandon de Briailles)는 1834년부터 현재까지 백작가문인 Aymard-Claude de Nicolay가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대대로 운영하고 있다. 도멘의 이름은 Nicolay의 조부모 이름, Chandon de Briailles(샹동 드 브리아이유) 백작부인에서 기원하였다. ;와이너리는 꼬뜨 드 본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3.7헥타르의 포도밭은 세 마을- 사비니 레 본(Savigny-lè;s-Beaune), 페르낭 베르즐레스(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