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데호(Verdejo)는 스페인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루에다(Rueda)지역에서 고품질 와인을 만드는데 쓰인다. 이 품종을 50%이상 혼합해 와인을 만든 경우 루에다DO등급을 받는다. 블렌딩에는 비우라 혹은 소비뇽 블랑이 사용된다. 베르데호로 만든 와인은 구조와 균형이 좋아 장기 숙성이 잘된다. 숙성을 거친 와인은 견과류와 꿀 향을 낸다. 아로마틱, 종종 부드럽고 풀바디한 와인.
루에다(Rueda)는 스페인의 와인 산지다. 화이트 품종인 베르데호(Verdejo)로 깨끗하고 우아하며 기분 좋은 과일 성분이 느껴지는 와인을 생산한다.
보데가 메나데(Bodegas Menade)는 2005년 설립된 신생 내추럴 와인 전문 생산 와이너리이다. 설립자인 마르코와 리차드는 6세대에 걸쳐서 와인을 만들어온 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