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품종 혹은 재료들과 혼합한 경우 사용되는 용어
뉘른베르크(Nurnberger)는 역사적인 바이에른 도시로 크리스트킨들 마켓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크리스트킨들 마켓이 열리면 전통적으로 마시는 음료인 글뤼바인이 있는데 이로 유명하다. 레드 와인에 설탕과 스파이스를 넣고 뜨겁게 먹는 글뤼바인은 추운 날 마시면 따끈하게 몸을 녹일 수 있고, 얼음을 넣어 차게 즐겨도 맛있다.
레오나르드 커리쉬(Leonard Kreusch)는 100년 이상 라인헤센 와인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 가문이다. 1897년 레오나르드 커리쉬에 의해 설립되어 오늘날 4대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40여개국 이상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