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꼬뜨 데 바(Côte des Bar)는 프랑스 샹파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데 바 포도원은 7,105 헥타르 규모로 상파뉴 지역에서 피노 누아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넌빈티지 샴페인에 블렌딩 되는 잘 익은 피노 누아는 풍부한 향을 준다.
샹빠뉴 뱅상 꾸슈(Champagne Vincent Couche)는 10여년간 전세계의 여러 바이 오다이나믹 농법 과정을 이수했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으면서 포도 나무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각종 허브(쥐오줌풀, 속새, 쐐기풀, 고리버들, 오레가노 등)의 탕액을 부어주고, 규토를 뿌려주며, 염소 똥 등이 들어간 퇴비도 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