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프랑스

도멘 헤르미지에르, 크로즈 에르미타주 뀌베 크리스토프 블랑
Domaine Remizieres, Crozes Hermitage Cuvee Christophe Bl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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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음식매칭
  •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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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점
소비자 평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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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도멘 헤르미지에레 Domaine Remizieres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론(Rhone)
주요품종
마르산느 (Marsanne) 85%, 루산느 (Roussanne) 15%
등급
Crozes-Hermitage AOC(AOP)
숙성
오크 통을 사용하는데 30%는 새 오크통, 70%는 1년 이상 된 오크통을 사용, 추후 숙성은 약 10개월 이상 진행
알코올
14~15 %
음용온도
10~12 ℃
추천음식
생선요리, 송로 버섯요리와 잘 어울린다
수입사
루뱅쿱   
포도품종

마르산느(Marsanne)는 프랑스 론 밸리 중요 화이트 품종이다. 마르산느는 루산느(Rousanne)와 대부분 함께 언급되는데, 이 두 품종을 혼합해 서로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훌륭한 화이트 와인을 만든다. 마르산느는 론 밸리(Rhone Valley)의 에르미타쥬(Hermitage)에서 주로 재배된다. 이 외 크로제-에르미타쥬(Crozes-Hermitage), 생 조세프(St-Joseph), 생 페레이(St-Péray) 에서 많이 쓰인다. 마르산느는 너무 더우면 산미가 낮고, 반면 너무 추운 경우 풍미가 거의 없어 적당히 잘 익은 상태의 마르산느를 수확해야 한다. 마르산느는 출시 직후 엔 미네랄, 시트러스, 복숭아 풍미가 좋으며, 숙성되면, 멜론, 쟈스민, 아카시아 꿀 등 농밀하고 풍부한 향을 낸다. 마르산느는 모과와 살구 향도 내매 대부분 점성이 느껴지는 질감에 무게도 상당한 와인이다. 와인만으로도 즐기기 좋고 음식과도 잘 맞는다. 볏짚 같은 색상과 황금빛과 녹색의 번뜩임을 지닌 색깔과 약간의 흙냄새의 미네랄, 꿀, 멜론 아로마를 지님

  •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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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닌

아로마
모과, 만다린 오렌지, 살구, 아카시아, 밀랍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80%    
추천음식
랍스터, 게, 새우 등의 해산물과 조개류
포도품종

루산느(Roussanne)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 화이트 품종이다. 마르산느(Marsanne)와 루산느는 늘 함께 언급된다. 루산느 와인은 배, 허브차, 꽃 향이 집중되어 있으며, 숙성된 경우 견과류 풍미를 낸다. 프랑스를 제외하고는 미국, 이탈리아, 호주에서 재배된다. 아로마와 우아함 산도를 더해주며 와인이 병숙성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부여한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배, 허브, 꽃, 견과류
추천음식
파테, 구운 치킨, 송아지고기, 스파이시한 향이 포함된 아시아 음식
생산지역

론(Rhône) 밸리는 프랑스의 대표 와인 산지다. 론 밸리는 프랑스 프랑스 비엔느(Vienne)에서 아비뇽 (Avignon)에 걸쳐 있다. 이 지역의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 역사는 약 2천 년이 넘는다. 이 지역 포도 재배자들은 최상의 와인를 양조하기 위하여 토양과 기후의 특성을 적극 활용하였으며 이렇게 해서 생산된 포도주를 “꼬뜨 뒤 론”(Côtes du Rhône) 와인이라 불렀다.

생산자

도멘 레미지에르(Domaine Remizieres)는 대를 이어온 가족경영의 전설적인 와이너리로써 최근 북부 론 지역에 가장 좋은 토지들을 구입하여 그 영역을 확장 해나가고 있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www.domaineremizier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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