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라옹(Castelao)은 포르투갈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레드 품종이다. 포르투갈 전지역에서 생산되지만 주로 남쪽 해안 지역에 많이 생산된다. 로제, 레드와인, 스파클링 에서 부터 포트와인을 만들때 사용되기도 한다.
포르투갈 95% 틴타 로리즈(Tinta Roriz)는 포르투갈에서는 지역에 따라 아라고네스(Aragones) 혹은 틴타 로리즈라 부른다. 틴타로리즈는 주로 도우로와 다웅 지역에서 많이 부르는 레드 품종명이다. 스페인 품종 템프라니요(Temprnillo)와 동일한 품종이다. 틴타 로리즈는 풍부하면서도 활기찬 레드와인을 만드는데 베리류의 과일과 스파이시한 향기를 가지고 있다. 투리가 나시오날(Touriga Nacional) 과 투리가 프란카(Touriga Franca)와
까사 산토스 리마(Casa Santos Lima)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4대째 와이너리를 경영하고 있는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하고 큰 규모의 와이너리이다. 400헥타르에 이르는 자가 소유 포도밭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지닌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포르투갈의 많은 포도 생산 자들과 파트너십을 가지고 다양한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