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프랑스 %
이탈리아 %
미국 %
스페인 %
칠레 %
호주 % 말벡(Malbec)은 아르헨티나 대표 레드 품종이다. 말벡은 프랑스 남서부 지역 까오르(Cahor)지역에서 유래한다. 프랑스 까오르의 말벡은 검은 과실과 장미 향이 살짝 스피며, 부드러운 와인이 된다. 전반적으로 동물적인 느낌과 시골스러움 그리고 타닌이 강한편이다. 보르도 지역에서는 와인을 부드럽게 할 목적으로 메를로와 함께 블렌딩되었다. 1852년 아르헨티나에 전해진 말벡은 보르도에서 가져간 포도 나무였고 말벡은 아르헨티나의 토양과 기후에 적응하며 수많은 변종을 나았다.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성공적인 말벡은 해발고도 1000~1100m사이에 위치한 포도원에서 자란 말벡으로 산미와 미네랄, 잘익은 잼, 주스,자두 풍미가 좋은 와인으로 완성된다. 칠레와 남호주에서도 말벡이 재배된다. 아르헨티나 말벡 와인은 어두운 보랏빛을 띠며, 자두와 바이올렛 향을 내며, 부드러운 타닌과 구조를 갖고 있다. 까오르의 말벡 와인은 건포도, 자두 껍질, 특징적으로 담배 향을 지닌다. 칠레와 남호주의 말벡은 바이올렛 향이 더욱 두드러지며, 아주 잘 익은 탄닌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프랑스의 까오르(Cahors)에서는 오쎄후와(Auxerrois)는 말벡을 뜻하지만 알자스에서 오쎄후와(Auxerrois)는 전혀 별개의 화이트품종이다
아르헨티나 75%%
프랑스 13%% 캘리포니아(California) 포도원은 크게 3개 지역으로 나뉘는데, 샌프란시스코 북쪽 해안에 위치한 나파 밸리(Napa Valley)와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지역, 캘리포니아 중부 내륙의 산 호아퀸 밸리(San Joaquin Valley), 그리고 남부 해안지역의 몬트레이 카운티(Monterey County)와 산타 클라라(Santa Clara)가 있다.
오린 쉬프트 (Orin Swift) 와이너리의 첫 작품 더 프리즈너(The Prisoner”\)는 Wine Spectator 100대 와인 에도 선정될 만큼, Zinfandel, Cabernet Sauvignon, Syrah Petite Sirah ,Charbono를 잘 브랜딩하여 풍부한 과일향과 발랜스가 극히 뛰어난 매우 마시기 좋은 와인이라는 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