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랑게(Langhe)는 이탈리아 북서부의 와인 산지로 피에몬테에 속한다. 랑게는 이 지방 언어로 랑가(Langa)에서 유래했다. 남에서 동으로 흐르는 타나로(Tanaro)강 인근 언덕 지역에 포도원이 있다. 랑게의 와인, 치즈, 송로 버섯은 식도락가들에게 매우 유명하다. 유네스코는 2014년 랑게 지역을 문화 유산으로 지정해 이 지역의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 전통을 더욱 빛나게 했다.
쥬세뻬 코르테제(Giuseppe Cortese)는 바르바레스코 마을 내에서도 등급 와인의 체계가 생기기 전 부터 자리잡고 있는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이다 . 바르바레스코만의 전통적인 양조 스타일을 고수하며 현재까지도 까다롭기로 알려진 콘트리트 탱크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쥬세페 코르테제의 노력은 현재 라바야 크뤼의 가치와 명성에 이바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큰 공헌을 한 와이너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