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프랑스 리락

오지에, 에리따쥬 리락
Ogier, Heritages Lirac

50,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3

    체리,  라스베리,  레드커런트

  • 미네랄

  • 2

    감초,  바닐라

  • 오크

  • 가죽

음식매칭
  • 4

    소고기,  스테이크,  육류요리,  스튜

  • 2

    찜닭,  훈제오리

  • 불고기

  • 피자

  •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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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평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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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오지에 Ogier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론(Rhone) > 리락(Lirac)
주요품종
그르나슈 (Grenache) 80%, 시라/쉬라즈 (Syrah/Shiraz) 15%, 무르베드르 (Mourvedre) 5%
등급
Lirac AOC(AOP)
숙성
오크 배럴에 8개월 숙성.
알코올
14~15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불고기, 피자, 찜닭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2012 빈티지: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Silver

* Ogier 는 Antoine Ogier가 1859년 와인 판매상을 시작으로 프랑스 남부 론의 대표적인 와인 명산지인 Chateauneuf du Pape를 주 무대로 자체 포도밭과 합병 포도원 그리고 장기계약을 맺은 다양한 포도밭에서 포도를 받아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Ogier의 Heritages 시리즈는 이 와이너리에서 1995년부터 와인양조 전문가인 “Didier Couturier”가 다양한 론 지역(꼬뜨 로 띠, 크로제 에르미따쥬 등)의 포도밭을 직접 선별하여 납품 받아 생산하는 와인 시리즈이다. 대표 생산자가 직접 정성을 쏟아서 론칭한 라인인 만큼 12개의 Appellation 와인들 모두 개성이 뚜렷하며, 각 지역 떼루아의 특성을 최대한 그대로 반영하여 양조했다.

* Lirac은 레드 과일류의 향과 달달한 향신료의 향의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다. 복합적인 미네랄리티가 특징적이며 풀바디 와인임에도 타닌은 엘레강스하고 실키하다.
수입사
빈티지코리아   
포도품종

그르나슈(Grenache)는 프랑스 남부 지역 레드 품종이다. 그르나슈 누이(Grenache Noir)라 부르기도 한다. 프랑스 외에도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되어 재배되고 있다. 그르나슈는 스페인, 이탈리아 사르데냐, 호주, 캘리포니아에서 주로 재배된다.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Garnacha) 혹은 가르나챠 틴타(Garnacha Tinta)로 불리며 이탈리아 에서는 칸노나우(Cannonau), 가르나챠 네그라(Garnacha negra) 등으로 블린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말린 딸기, 구운 자두, 루비 레드 자몽, 가죽, 감초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50%    스페인 스페인 37%    
추천음식
아시아 음식, 스파이시한 향신료가 들어간 구운 치킨, 라타투유
포도품종

시라(Syrah)는 프랑스 남부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시라는 두레자(Dureza)와 몽두즈 블랑(Mondeuse Blanc)의 접합종이다. 시라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에서 주로 재배되며,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로 부른다. 시라는 검은 과실, 꽃 향이 강렬하며, 후추와 허브 향을 드러낸다. 경우에 따라, 시라 와인에서 블랙커런트와 감초, 훈연향을 느낄 수 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블루베리, 자두, 밀크 초콜릿, 담배, 그린 페퍼콘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7%    호주 호주 23%    
추천음식
구운 양고기, 베이컨, 라즈베리 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 안심살, 미트로프, 타진
포도품종

무르베드르(Mourvèdre)는 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프랑스 남부 특히 론 밸리(Rhône Valley), 프로방스(Provence), 랑그독-루시용(Laguedoc-Roussillon)과 스페인, 미국, 호주, 남아공에서 재배된다. 무르베드르는 프랑스 남부 샤또네프-뒤-빠쁘(Châteauneuf-du Pape)지역에서 조금만 북쪽으로 이동해도 잘 익지 않을 정도로 더운 기후를 선호하는 품종이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더운 지중해 연안에서 자란다면, 산미가 너무 낮고 섬세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와인이 되고 만다. 따라서, 포도재배자들은 따뜻하고, 남향인 곳에 무르베드르를 재배한다. 출시 빅후 무르베드르 와인은 산악 지역 허브, 블랙베리와 빌베리(Bilberries)등의 향을 내며, 알코올 도수가 높고 강한 탄닌을 지닌다. 대부분의 무르베드르는 그르나슈 및 시라에 블렌딩되는데, 이 블렌딩에서 무르베드르는 허브 풍미와 산미, 강한 탄닌을 더해준다. 몇 년간 숙성된 와인에서는 가죽, 생강과자와 가금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블랙베리, 블랙 후추, 코코아, 담배, 구운 고기
주재배지역
스페인 스페인 80%    프랑스 프랑스 16%    
추천음식
스튜, 그릴에 구운 고기, 돼지고기 소시지
생산지역

리락(Lirac)은 프랑스 론 밸리의 와인 산지다. 리락은 샤또네프-뒤-빠쁘에서 가까우며, 로제 와인으로 유명하다. 최근엔 즐기기 편안한 풀바디 레드 와인도 점차 인정받는 분위기다.

생산자

오지에 (Ogier) 는 Antoine Ogier가 1859년 와인 판매상을 시작으로 프랑스 남부 론의 대표적인 와인 명산지인 Chateauneuf du Pape를 주 무대로 자체 포도밭과 합병 포도원 그리고 장기계약을 맺은 다양한 포도밭에서 포도를 받아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국가
프랑스(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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