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호주 사우스 이스턴 오스트레일리아

auto_awesome2020년 11월 이달의 와인
19크라임스, 업라이징 레드
19Crimes, Uprising red

가격정보없음(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블랙베리

  • 배

음식매칭
  • 스테이크

  • 햄

  • 햄버거

전문가 평점 보기
-
소비자 평점
4
MY 점수 보기
-
생산자
19크라임스 19Crimes
국가/생산지역
호주(Australia) > 사우스 이스턴 오스트레일리아(South Eastern Australia)
주요품종
시라/쉬라즈 (Syrah/Shiraz) , 메를로 (Merlot) , 카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알코올
14~15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스테이크, 햄버거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미국 내수 호주와인 판매 7위 브랜드
*미국 내수 레드 와인 부문 판매15위
수입사
비케이 트레이딩   
포도품종

시라(Syrah)는 프랑스 남부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시라는 두레자(Dureza)와 몽두즈 블랑(Mondeuse Blanc)의 접합종이다. 시라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에서 주로 재배되며,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로 부른다. 시라는 검은 과실, 꽃 향이 강렬하며, 후추와 허브 향을 드러낸다. 경우에 따라, 시라 와인에서 블랙커런트와 감초, 훈연향을 느낄 수 있다.

맛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블루베리, 자두, 밀크 초콜릿, 담배, 그린 페퍼콘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7%%    호주 호주 23%%    
추천음식
구운 양고기, 베이컨, 라즈베리 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 안심살, 미트로프, 타진
포도품종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맛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체리, 자두, 블랙체리, 블랙베리, 무화과, 바이올렛, 초콜릿, 커피, 바닐라, 삼나무, 스파이스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    이탈리아 이탈리아 %    미국 미국 %    스페인 스페인 %    칠레 칠레 %    호주 호주 %    
추천음식
로스트 비프, 양갈비, 버섯 리조또, 볼로네제 파스타, 콩테, 불고기, 버섯전골, 동파육, 북경오리, 소고기 스키야키, 장어구이
포도품종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맛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블랙 체리, 블랙 커런트, 레드 파프리카, 베이킹 향신료,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0%%    칠레 칠레 10%%    미국 미국 9%%    
추천음식
스테이크, 비프 립, 구운 양고기, 블루 치즈
생산지역

사우스 이스턴 오스트렐리아(South Eastern Australia)는 남호주와 뉴 사우스 웨일스를 포괄하는 명칭이다. 여러 지역의 와인이 섞여 완성된 경우 이 이름을 쓴다.

생산자

19 크라임스(19 Crimes)는 과거 영국에서 절도, 화폐위조, 중혼 등 19가지 범죄 리스트를 정하여 그에 해당하는 죄목을 가진 범죄자 또는 아일랜드 영국 통치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호주로 강제 이주 형벌을 내렸고, 그들은 개척자가 되어 호주에서 새로운 인생을 펼친 그들의 살아있는 스토리와 역사를 기리기 위하여 탄생하였다.

국가
호주(Australia)
홈페이지
www.19crimes.com/

뉴스레터
신청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