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냥(Carignan)은 남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랑그독-루시옹 지역처럼 더운 기후에서 잘 자란다. 이 품종은 색이 짙으며, 타닌과 산미가 많다.
프랑스 62% 그르나슈(Grenache)는 프랑스 남부 지역 레드 품종이다. 그르나슈 누이(Grenache Noir)라 부르기도 한다. 프랑스 외에도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되어 재배되고 있다. 그르나슈는 스페인, 이탈리아 사르데냐, 호주, 캘리포니아에서 주로 재배된다.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Garnacha) 혹은 가르나챠 틴타(Garnacha Tinta)로 불리며 이탈리아 에서는 칸노나우(Cannonau), 가르나챠 네그라(Garnacha negra) 등으로 블린다.
프랑스 50%
스페인 37% 프랑스(France) > 서던 프랑스(Southern France) > 랑그독 루씨용(Languedoc Roussillon) > 꼬뜨 드 루씨용(Côtes de Roussillon)
꼬뜨 드 루씨용(Côtes de Roussillon)은 피레네 산맥과 지중해 사이에 위치해 있어 독특한 지형적 특성을 지닌다. 산악 지대와 해안 평야가 어우러져 있어 와인 재배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 이 지역은 오랜 와인 양조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통과 현대적 기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도멘 생그라(Domaine Singla)는 1760년부터 루시옹 지방에 자리 잡은 가문으로 대대로 미와 품질을 중요시 해왔다. 생그라는 떼루아를 존중하는 농법으로 지중해 고유품종을 고수하고 있다. 이 와이너리는 루시옹 와인의 고유성을 지키기 위해 세가지 요소 포도밭, 양조통, 생산년도를 가장 기본으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