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꼬뜨 데 블랑(Côte des Blancs)은 프랑스 샹파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데 블랑은 에페르네 남쪽에 위치하며 오직 화이트 품종만 재배한다. 동향 포도원이 주를 이루며, 가장 순수한 백악질 표현력을 지니는 와인이 생산된다.
샴페인 수에넨(Champagne Suenen)은 5세대 동안 Champagne 지역에서 지속되었으며 첫세대인 Damery는 1898년부터 포도재배를 시작하였다. Aurélien Suenen은 2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Cramant에 위치한 가족경영 와이너리에 참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