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시뉴(Viosinho)는 포르투갈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도우로 지역에서 주로 자란다. 와인은 레드 품종과의 블렌딩에서 구조감과 풍미를 더해준다. 높은 산도. 구조감과 플레이버를 더해주는 역할. 스틸 와인과 주정 강화 와인을 모두 만드는데 사용됨.
포르투갈 95% 라비가토(Rabigato)는 포르투갈의 도우로 지역에서 재배되는 화이트 포도 품종이다. 밝은 색상의 신선한 산미가 잘 표현된다. 녹색톤이 있는 노란색의 이 품종은 아카시아와 오렌지 꽃 향기 그리고 풍부한 미네랄의 특징이 잘 보여준다. 풀바디와 구조감이 좋다. * 라보 데 오벨라 (Rabo de Ovelha) 참고
포르투갈 95% 말바시아(Malvasia)는 그리스와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자라는 화이트 품종이다. 말바시아는 과거 맘지(Malmsey)로 불렸으나 이 이름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말바시아는 이탈리아에서는 프리올리-베네치아 줄리아(Griuli-Venezia Giulia), 롬바르디아(Lombardia), 에밀리아-로마냐(Emilia-Romagna), 슬로베니아, 코르시카(Corsica), 이베리아 반도(Iberian Peninsula), 마데이라(Madeira), 캘리포니아, 호주, 브라질 등에서 재배된다. 말바시아는 화이트 와인, 디저트 와인, 주정 강화 와인으로 만들어지며, 와인의 이름도 말바시아(Malvasia)로 부른다. 빈 산토(Vin Santo)와인에 혼합되기도 한다. 말바시아 종은 원래 그리스 크레테 섬에서 유래했으며, 이름은 모넴바시아(Monemvasia)에서 따왔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말바시아의 부모 중 하나가 그리스의 앗시리(Athiri)로 밝혀졌다. 말바시아 와인은 색이 옅으며, 복숭아, 살구, 화이트 커런트 풍미를 낸다. 주정 강화된 말바시아(마데이라 와인의 한 종류)는 숙성에 따라 훈연향과 좋은 산미를 보여주며, 숙성된 경우 견과류 풍미를 오래도록 전해준다.
이탈리아 95% 아린토(Arinto)는 주로 포르투갈에서 재배되는 청포도 품종이다. 이 포도는 특히 리스보아 지역과 빈호 베르데(Vinho Verde) 지역에서 많이 재배된다.
포르투갈 95% 도우루(Douro)는 포르투갈 북부의 와인 산지다. 도우루는 포트 와인 거래가 집중된 곳이지만 1970년대 말부터 일반 와인 생산에 노력을 기울여 포트 와인에 사용되는 품종으로 만든 양질의 레드 와인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