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센트럴 밸리(Central Valley)는 칠레 중심부 와인 산지를 아우르는 명칭이다.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Santiago)에서 남쪽으로 320km정도 떨어진 마울레 밸리까지 속해있으며, 좌측으로는 태평양과 우측에 안데스 산맥이 자리하고 있다. 이 지역은 칠레 와인 생산의 핵심 지역이라고 볼 수 있으며 마이포 밸리, 라펠 밸리, 큐리코 밸리, 마울레 밸리 등이 이 지역에 속해 있다.
까사 델 토키 (Casas del Toqui) 는 1994년 두명의 와인 메이커가 만나 와인에 대한 그들의 열정을 논하며 설립된 와이너리이다. 칠레의 오래된 가문인 그라넬라(Granella) 가문은 그들의 뛰어난 와이너리에 까베르네 소비뇽과 샤르도네를 심을 것을 제안했고, 보르도의 유명와인 생산지인 Château Larose Trintaudon에서 그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더해주어 이 와인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 후 Casas del Toqui는 전세계 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