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부르고뉴(Bourgogne)는 프랑스 대표 와인 산지로, 부르고뉴(영어로 버건디Burgundy)의 포도원 중에는 20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이 있을 정도로 부르고뉴는 유서 깊은 와인 산지다. 서기 약 300년경, 갈로 로마 시대, 한 로마 황제의 적극적인 진흥 정책으로 부르고뉴의 포도원은 급속히 발전했다.
조르주 노엘라(Georges Noellat)는 현재 Maxime Cheurlin Noellat (막심 쉐를랑 노엘라)가 이끌고 있으며 2010년 스무살의 어린 나이에 와이너리를 물려 받아 놀라운 양조 실력으로 와이너리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Vosne Romanée와 Nuits St Georges 북쪽의 가장 주요한 밭들을 소유하고 있는 도멘은 약 5.5ha의 작은 규모이며, Maxime은 2015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딴 네고시앙 와인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