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레이루(Loureiro)는 포르투갈 북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화이트 품종이다. 밝은 색상의 포도껍질을 가지고 있는 이 품종은 미뇨(Minho)지역의 인기와인인 비뉴베르데(Vinho Verde) 화이트 와인을 만들때 사용된다.
아린토(Arinto)는 주로 포르투갈에서 재배되는 청포도 품종이다. 이 포도는 특히 리스보아 지역과 빈호 베르데(Vinho Verde) 지역에서 많이 재배된다.
포르투갈 95% 비뉴 베르데(Vinho Verde)는 포르투갈 북서부에 위치한 유명한 와인 산지이다. 이 지역은 미뉘(Minho) 강을 따라 위치하며, 대서양의 영향으로 인해 비가 많고 기후가 온화하다. 작은 농가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포도나무를 높게 가꾸는 전통적인 재배 방식을 사용한다.
비센치 파리아(Vincente Faria VInhos)는 18세기부터 도오루 와인의 역사와 함께한 Faria 파리아 창업주의 7대손으로 현재까지 대표 와인 메이커로서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반영하여 도오루 DOC급 테이블 와인과 포트와인을 양조 중이며 도오루 지역 No. 1 와인 수출회사이다. 17세기 세계 최초로 원산지 통제 등급(DOC)을 부여받은 포르투갈 대표 와인산지 도오루에서 와인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