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가족 소유 포도로만 생산하여 6대를 이어온 215년 역사의 샴페인 명가 볼레로의 사니에 공법으로 만든 귀한 로제 샴페인

스파클링 프랑스 샹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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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레로, 로제 브뤼
Vollereaux, Rose Br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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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음식매칭
  • 닭고기

  •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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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점
소비자 평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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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볼레로 Vollereaux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샹빠뉴(Champagne)
주요품종
피노 누아 (Pinot Noir) 100%
스타일
French Champagne
등급
Champagne AOC(AOP)
알코올
12~13 %
음용온도
6~8 ℃
추천음식
샐러드를 곁들인 담백한 닭고기, 생선류, 진하지 않은 소스의 흰살 육류의 음식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 와인앤스피릿 2019, 2020 100대 샴페인에 선정
* 비비노 3.8

* 6대를 이어온 샴페인 명가 볼레로의 로제 샴페인. 대부분의 샴페인 하우스들은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을 섞어 로제 샴페인의 컬러를 만들지만, 볼레로 하우스는 적포도를 사용해 포도껍질을 침용(마세라시옹) 해서 붉은 색을 뽑아내는 사니에 공법을 사용하는 몇 안 되는 귀한 생산자이다. 비용도 많이 드는 까다로운 방식으로, 빈티지 샴페인에서나 느낄 수 있는 화려한 꽃향기나 복합적인 풍미와 떼루아의 특성을 잘 나타내는 샴페인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음.
포도품종

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크랜베리, 체리, 라즈베리, 정향, 버섯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4%    미국 미국 18%    
추천음식
코코뱅(Coq au vin), 타라곤(Tarragon)을 곁들인 닭고기 요리, 겨자를 곁들인 토끼 요리, 졸인 햄이나 뵈브 부르기뇽(Boeuf Bourgignon)
생산지역

샹빠뉴(Champagne)는 프랑스 북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는 곳이다. 이 지역은 고유의 기후, 토양, 그리고 엄격한 생산 규정으로 인해 독특하고 높은 품질의 샴페인을 만들어낸다. 샴페인 와인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주로 샤르도네, 피노 누아, 그리고 피노 뫼니에 포도 품종을 사용한다.

주재배품종
피노 누아, 샤르도네, 피노 뮈니에
생산자

볼레로(Vollereaux)는 1805년 설립되어 6대에 걸쳐 215여년을 이어온 샴페인 명가이다. 100% 가족 소유 포도로만 생산하고, 생산 전 과정을 100% 컨트롤하며 최고의 품질을 이어오고 있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www.champagne-vollereaux.f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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