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테일즈, '더 고스트 쉽'
Tales, 'The Ghost Ship'

43,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자두

음식매칭
  • 소고기

  • 양고기

  • 자두

전문가 평점 보기
-
소비자 평점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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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테일즈 Tales
국가/생산지역
남아프리카(South Africa)
주요품종
피노타주 (Pinotage)
스타일
South African Pinotage
알코올
13~14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구운 양고기나 소고기 요리들과 잘 어울린다.
포도품종

피노타주(Pinotage)는 남아공을 대표하는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1925년 남아공 스텔렌보쉬(Stellenbosch)대학의 페롤드(Perold)교수가 피노 누아(Pinot Noir)와 쌩쏘(Cinsault)를 접합해 탄생시켰다. 쌩쏘가 프랑스 에르미타주에서 전해졌기에 피노 누아의 피노와 에르미타주를 혼합해 피노타주가 되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블랙 체리, 블랙베리, 무화과, 멘톨, 구운 고기
추천음식
사슴고기, 양고기 케밥, 햄버거, 매운 인도 카레 요리, 샤르퀴트리, 양송이버섯
생산지역

남아프리카 공화국(South Africa)의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 역사는 1659년으로 거슬러 오를 정도로 오래되었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적다. 왜냐하면, 남아공 와인 산업이 국영화에서 자유로워진 지 얼마 되지 않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세계 와인 생산국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와인 산업의 본격적인 발전은 1994년 스텔렌보쉬(Stellenbosh)지역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발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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