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하누리 사페레(Otskhanuri Sapere)는 조지아 오래된 레드 품종이다. 이름은 '오츠하나의 색'을 의미한다. 오래전부터 오츠하누리 사페레는 촐리코우리와 함께 심어졌는데, 오츠하누리 사페레는 와인에 진한 색을 줬다. 이메레티에서 재배된다. 이 품종은 진판델처럼 포도알 크기가 불균일한 문제를 잘 일으키며, 습기에 강하다. 만생종으로 10월 중순 이후로 수확이 되며, 종종 11월에 수확할 때도 있다.
이머레티(Imereti)는 조지아(과거 그루지아)의 중요 와인 산지 중 하나이다. 조지아에서 가장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는 와인 산지다. 그 이유는 기후와 토양 구성이 부분별로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메레티 전체 면적의 70%는 산악 지대이며, 흑해 쪽은 습윤한 아열대 기후에 가깝고, 토양은 점토와 석회암이 섞여 척박하다. 다양한 와인이 생산되지만, 스비리 크라후나(Sviri Krakhuna), 오브추리 촐리쿠리(Obchuri Tsolikouri)
두글라제 와인 컴퍼니(Dugladze Wine Company)는 2004년 조지아에서 설립된 가족 경영 생산자이다. 회사의 사업은 와인과 주류 생산에 헌신한 디미트리 두글라제의 가족 사업에서 출발했으며, 와이너리는 조지아 와인의 전통과 현대 양조 기술을 함께 이어가는 것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