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비나(Corvina)는 이탈리아 베네토와 북동쪽 지방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동의어로 코르비나 베로네제 (Corvina Veronese) 와 크루이나(Cruina)가 있다.
이탈리아 95% 론디넬라(Rondinella)는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다. 론디넬라는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서 코르비나(Corvina), 몰리나라(Molinara)품종과 블렌딩되어 발폴리첼라(Valpolicella) 혹은 바르돌리노(Bardolino)와인을 만드는 데 쓰인다. 론디넬라의 풍미는 다소 중성적이며, 포도를 건조시켜 레쵸토(Recioto)와인을 만드는 데 쓰인다.
몰리나라(Molinara)는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다. 몰리나라는 발폴리첼라(Valpolicella)와인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혼합된 와인에 산미를 더해준다고 알려져있다. 라이트바디, 그리고 높은 산미를 가짐
코르비노네(Corvinone)는 북부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이 지역에서는 코르비나(Corvina), 론디넬라(Rondinella) 와 몰리나라(Molinara)와 함께 재배되며 발폴리첼라(Valpolicella) 와인이 대표적이다. 코르비노네는 코르비나의 클론으로 블랜딩할때 매우 드믈게 발견된다. 코르비나와 크르비노네는 둘 다 두꺼운 껍질로 반건조 시켜서 살짝 달콤한 느낌의 아마로네(Amarone) 혹은 아주 달콤한 레
이탈리아 95% 발폴리첼라(Valpolicella)는 이탈리아 베네토 주에 속하는 와인 산지다. 발폴리첼라는 4가지 스타일의 레드 와인을 만든다. 포도 품종은 모두 코르비나, 론디넬라, 몰리나라를 사용하는데, 가벼운 발폴리첼라부터 발폴리첼라 수페리오레(Valpolicella Superiore), 아마로네 (Amarone)그리고 가장 무거운 레치오토(Recioto)로 분류된다.
마시(Masi)는 이태리 발폴리첼라 베네시안 지역에 뿌리를 둔 와이너리다. 1772년 보스카이니(Boscaini) 가문에 의해 설립되어 2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녔으며, 특히 아마로네 생산자 중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지역, 그리고 베네시안 와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설립 초창기부터 현재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7대손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이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