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리마리 밸리(Limari Valley)는 칠레의 와인 산지다. 리마리 밸리는 코큄보 지역 내 3대 중요 와인 산지 중 하나로, 포도 재배는 16세기부터 시작되었으나 최근 들어서야 제대로 된 와인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비 오는 날이 적고 매우 건조해 관개는 필수지만, 거의 대부분 자연적인 방법으로 포도를 기르고 있다.
따발리 (Tabali) 는 1993년 리마리(Limari) 밸리에서 포도 재배를 시작했다. 칠레를 대표하는 대기업인 기예르모 룩식(Guillermo Luksic)과 자회사인 산 페드로 그룹(San Pedro)와인 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룩식 그룹은 음료, 식품, 은행, 호텔, 광업 등 사업 영역이 다양한 칠레 유수의 대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