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천혜의 떼루아에서 재배된 친환경 와인

레드 칠레 콜차구아 밸리

콘차이 토로, 그란 레세르바 그린 레이블 까베르네 소비뇽
Concha y Toro, Gran Reserva Green Label Cabernet Sauvignon

가격정보없음(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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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3

    체리,  블랙체리,  블랙커런트

  • 자두

  • 2

    바닐라,  육두구

  • 허브

  • 3

    초콜릿,  오크,  삼나무

음식매칭
  • 2

    소고기,  스테이크

  • 바비큐

  • 양갈비

  • 2

    불고기,  족발

  • 2

    햄버거,  파스타

  • 버섯

  • 5

    파르미지아노,  그라노파다노,  크림치즈,  콩테,  로크포르

전문가 평점 보기
92.5점
소비자 평점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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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콘차이 토로 Concha y Toro
국가/생산지역
칠레(Chile) > 라펠 밸리(Rapel Valley) > 콜차구아 밸리(Cholchagua Valley)
주요품종
카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 카베르네 프랑 (Cabernet Franc) , 말벡 (Malbec)
스타일
Chilean Cabernet Sauvignon
등급
Colchagua Valley DO
알코올
14~15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소고기, 스테이크, 양갈비, 바비큐, 불고기, 족발, 파스타, 햄버거, 버섯, 다양한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 세계 최고의 존경받는 와이너리 콘차이토로의 역작으로 환경의 파괴 없이 지속 가능한 와인생산이라는 환경정책의 실현작이다. 안데스 산맥을 따라 흐르는 강에 의해 형성된 천연의 떼루아의 원형을 그대로 살린 재배지에서 수확된 특별한 친환경 와인이다. B코퍼레이션 인증을 받은 지속가능 경영실천 기업으로 세류 관개를 통해 동일산업 평균보다 22% 이상 수자원 절약하여 물발자국 인증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와인을 양조함에 있어 사용되는 모든 전력에 지속가능에너지인 태양열 사용하고, 인증된 보호삼림으로써 빈야드 주변 거대 삼림 보호하여 동식물 생물 다양성 유지에 힘쓴다. 이 밖에도 비건 인증, 레이블 재활용 종이 사용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   
포도품종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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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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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블랙 체리, 블랙 커런트, 레드 파프리카, 베이킹 향신료,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0%    칠레 칠레 10%    미국 미국 9%    
추천음식
스테이크, 비프 립, 구운 양고기, 블루 치즈
포도품종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은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의 교배 품종이다. 프랑스 보르도, 루아르 밸리 등지에서 재배되며, 루아르 밸리 쉬농(Chinon)과 부르게이(Bourgueil)에서 난 와인의 맛이 좋다. 프랑스 이외 지역으로는 이탈리아 북부와 일부 신세계 와인 생산국에서 이 품종을 재배하는데, 와인의 완성도가 매우 좋은 편이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붉은 과실과 라즈베리, 레드 체리, 딸기, 허브로는 파프리카, 피망, 허브, 그리고 제비꽃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73%    이탈리아 이탈리아 7%    
추천음식
구운 돼지고기, 햄, 로스트 치킨, 토마토소스 파스타, 허브를 곁들인 채소 요리
포도품종

말벡(Malbec)은 아르헨티나 대표 레드 품종이다. 말벡은 프랑스 남서부 지역 까오르(Cahor)지역에서 유래한다. 프랑스 까오르의 말벡은 검은 과실과 장미 향이 살짝 스피며, 부드러운 와인이 된다. 전반적으로 동물적인 느낌과 시골스러움 그리고 타닌이 강한편이다. 보르도 지역에서는 와인을 부드럽게 할 목적으로 메를로와 함께 블렌딩되었다. 1852년 아르헨티나에 전해진 말벡은 보르도에서 가져간 포도 나무였고 말벡은 아르헨티나의 토양과 기후에 적응하며 수많은 변종을 나았다.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성공적인 말벡은 해발고도 1000~1100m사이에 위치한 포도원에서 자란 말벡으로 산미와 미네랄, 잘익은 잼, 주스,자두 풍미가 좋은 와인으로 완성된다. 칠레와 남호주에서도 말벡이 재배된다. 아르헨티나 말벡 와인은 어두운 보랏빛을 띠며, 자두와 바이올렛 향을 내며, 부드러운 타닌과 구조를 갖고 있다. 까오르의 말벡 와인은 건포도, 자두 껍질, 특징적으로 담배 향을 지닌다. 칠레와 남호주의 말벡은 바이올렛 향이 더욱 두드러지며, 아주 잘 익은 탄닌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프랑스의 까오르(Cahors)에서는 오쎄후와(Auxerrois)는 말벡을 뜻하지만 알자스에서 오쎄후와(Auxerrois)는 전혀 별개의 화이트품종이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레드 자두, 블루베리, 바닐라, 달콤한 담배, 코코아
주재배지역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75%    프랑스 프랑스 13%    
추천음식
비프 엠파나다, 블루 치즈 버거, 볼레네제 파스타, 파히타
생산지역

콜차구아 밸리(Cholchagua Valley)는 칠레 중심부에 자리한 와인 산지다. 콜차구아 밸리는 '작은 호수들의 계곡'이란 의미를 지닌다. 이웃인 마이포 밸리에 비해 다소 서늘하지만 일정한 지중해성 기후를 지닌다. 화강암 토양이 주를 이루며, 말벡, 메를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이 성공적이다.

생산자

콘차이 토로 (Concha y Toro)는 칠레 역사의 황금 시대동안에 살았던 정열적인 정치가인 돈 멜초르 드 콘차이 토로 (Don Melchor de Concha y Toro)와 엄격했던 사학가인 마르께스 드 카사 콘차(Marques de Casa Concha), 두 창립자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기린 것이다.

국가
칠레(Chile)
홈페이지
conchaytoro.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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