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시라(Syrah)는 프랑스 남부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시라는 두레자(Dureza)와 몽두즈 블랑(Mondeuse Blanc)의 접합종이다. 시라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에서 주로 재배되며,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로 부른다. 시라는 검은 과실, 꽃 향이 강렬하며, 후추와 허브 향을 드러낸다. 경우에 따라, 시라 와인에서 블랙커런트와 감초, 훈연향을 느낄 수 있다.
프랑스 37%
호주 23% 랑그독-루씨용(Languedoc Roussillon)은 프랑스 남부에 위치하며, 지중해 연안과 피레네 산맥 사이에 펼쳐져 있다. 이 지역은 프랑스 와인 생산의 중심지 중 하나로,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는 넓은 포도밭으로 유명하다. 지중해 기후의 영향을 받아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를 보이며, 이는 포도 재배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랑데뷰(Rendez-Vous)는 남부 프랑스의 떼루아를 완벽히 담은 와이너리입니다. 랑그독루시옹의 Pays d'Oc 아펠라시옹 포도원을 둘러싸고 있는 피레네 산맥과 세벤느 북부 산맥, 완벽한 포도 숙성을 위한 덥고 건조한 여름을 만드는 남쪽의 지중해, 이 두 개의 지리적 특징은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