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레야댜(Parellada)는 스페인 화이트 품종이다. 빠레야다는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인 카바(Cava)를 만드는 3대 품종, 즉 마카베오(Macabeo), 샤렐로(Xarello), 빠레야댜(Parellada)에 속한다. 빠레야다는 매우 신선하며, 레몬 풍미, 꽃 향과 좋은 산미를 준다. 바르셀로나 인근 코스터스 델 세그레(Costers del Segre)에서는 샤르도네 혹은 소비뇽 블랑과 혼합해 일반 화이트 와인을 만들기도 한다.
스페인 95% 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스페인(Spain)은 로마시대 이전부터 포도를 재배하였고, 8세기 경 스페인을 정복한 무어인들도 스페인에서 포도를 재배하였다. 스페인은 포도밭 면적이 세계 1위이며 생산량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꽤 큰 와인 산지다.
플라마 도르(Flama d'Or)의 까바는 Comtats de Barcelona(까바의 95% 가 생산되는 스페인 동북부 카탈루냐 지방) 라고 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낮은 산 사이에 다양한 조망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지대입니다. 이 지역의 포도 재배는 약 2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