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프랑스 꼬뜨 드 본

올리비에 르플레브, 바타르-몽라셰 그랑 크뤼
Olivier Leflaive, Batard-Montrachet Grand Cru

2,634,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2

    사과,  살구

  • 2

    시트러스,  레몬

  • 미네랄

  • 바닐라

  • 버터

음식매칭
  • 2

    연어,  참치

  • 2

    해산물,  랍스터

  • 3

    서양요리,  리조또,  오일파스타

  • 중국요리

  • 2

    치즈,  꽁떼

전문가 평점 보기
95.5점
소비자 평점
4.6
MY 점수 보기
-
생산자
올리비에 르플레브 Olivier Leflaive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주요품종
샤르도네 (Chardonnay)
스타일
Burgundy White
숙성
16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 (4개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
음용온도
10~12 ℃
기타정보
* 2019 빈티지 - Jasper Morris 96P
* 2018 빈티지 - Jasper Morris 94P / Tim Atkin 96P

수입사
비티스   빈티지코리아   
포도품종

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맛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노란 사과, 스타푸르트, 파인애플, 버터, 분필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3%%    미국 미국 21%%    
추천음식
버터나 견과를 이용한 요리, 새우나 게 요리, 가벼운 조개류 음식, 레몬 리조또, 까망베르나 체다 치즈
생산지역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본은 해발 고도 400m이상 높은 곳에 위치하며, 습한 바람이 불어와 건조한 지역과는 다른 맛을 내는 와인이 생산된다.

생산자

올리비에 르플레브(Olivier Leflaive)는 부르고뉴의 명문 르플레브 가문에서 태어난 올리비에 르플레브가 1984년 퓔리니 몽라쉐(Puligny-Montrachet)에 설립한 와인 생산자이다. 대대로 이어져 온 가문의 포도 재배와 양조 경험을 바탕으로 출발해, 퓔리니 몽라쉐를 중심으로 뫼르소(Meursault),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 등 코트 드 본의 다양한 테루아를 표현하는 생산자로 성장했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olivier-lefla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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