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리뇨(Albarino)는 스페인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스페인 갈리시아(Galicia)와 리아스 바익사스(Rias Baixas) 지방에서 주로 재배된다. 와인은 비오니에(Viognier)와 게뷔르츠트라미너(Gewürztraminer)를 섞은 듯한 향을 낸다.
스페인 68%
포르투갈 28% 로우레이루(Loureiro)는 포르투갈 북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화이트 품종이다. 밝은 색상의 포도껍질을 가지고 있는 이 품종은 미뇨(Minho)지역의 인기와인인 비뉴베르데(Vinho Verde) 화이트 와인을 만들때 사용된다.
리아스 바이사스(Rias Baixas)는 대서양을 접한 스페인 북서부 와인 산지다. 협동 조합과 작은 와이너리들이 와인을 생산한다. 비가 많이 오고 추운 겨울에 온화한 여름을 보낸다. 알바리뇨가 전체 생산량의 90 퍼센트를 차지하며, 토론테스와 고데요가 주로 재배된다. 레드 품종으로는 멘시아와 브란첼라오(Brancellao)가 재배된다.
테라스 가우다(Terras Gauda)는 리아스 바이사스 DO에서도 포르투갈과 접경이자 대서양과 가장 근접한 지역인 오 로살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연간 160만병을 생산하는 리아스 바이사스 최대 생산자 중 하나로 스페인을 대표하는 와인 그룹이자 리더이며 테라스 가우다의 와인은KLM 항공의 퍼스트 클래스, 두바이의 7성급 호텔 등 에도 판매되는 스페인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