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프랑스 쀨리니-몽라셰

올리비에 르플레브, 슈발리에 몽라쉐 그랑 크뤼
Olivier Leflaive, Chevalier-Montrachet Grand Cru

가격정보없음( 750ml )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백도

  • 2

    시트러스,  라임

  • 흰꽃

  • 2

    미네랄,  부싯돌

음식매칭
  • 안심

  • 꽁피

  • 바닷가재

  • 트러플

  • 2

    고다,  꽁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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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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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올리비에 르플레브 Olivier Leflaive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 쀨리니-몽라셰(Puligny-Montrachet)
주요품종
샤르도네 (Chardonnay) 100%
스타일
Burgundy Côte de Beaune White
등급
Chevalier-Montrachet Grand Cru AOC(AOP)
양조
송이째 사용하며 와이너리 도착 직후 공압식 프레스로 부드럽게 압착
숙성
총 20개월, 1회 사용 오크 배럴 100%, 이 중 6개월 대량 블렌딩 후 숙성
알코올
13 %
음용온도
12~14 ℃
추천음식
구운 랑구스트, 팬에 구운 관자, 랍스터 버터구이, 가재 요리, 농어 버터 소스, 터봇 구이, 아귀구이, 캐비아를 곁들인 해산물, 트러플을 곁들인 브레스 닭, 콩테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2018 빈티지: Time Atkin 96점
*2019 빈티지: Jasper Morris 97점
*2020 빈티지: Jasper Morris 96점
*2021 빈티지: Jasper Morris 92점
수입사
비티스   빈티지코리아   
포도품종

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맛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노란 사과, 스타푸르트, 파인애플, 버터, 분필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3%%    미국 미국 21%%    
추천음식
버터나 견과를 이용한 요리, 새우나 게 요리, 가벼운 조개류 음식, 레몬 리조또, 까망베르나 체다 치즈
생산지역

쀨리니-몽라셰(Puligny-Montrachet)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본에 속하는 쀨리니-몽라셰는 샤샤뉴와 메르소 사이에 위치한다. 4개의 그랑 크뤼 포도원, 르 몽라셰(Le Montrachet), 슈발리에-몽라셰(Chevalier-Montrachet), 바타르-몽라셰(Bâtard-Montrachet), 비엔베뉘에-바타르-몽라셰(Bienvenues-Bâtard-Montrachet)가 있으며 쀨리니-몽라셰 와인의 명성을 얻게 한다.

생산자

올리비에 르플레브(Olivier Leflaive)는 부르고뉴의 명문 르플레브 가문에서 태어난 올리비에 르플레브가 1984년 퓔리니 몽라쉐(Puligny-Montrachet)에 설립한 와인 생산자이다. 대대로 이어져 온 가문의 포도 재배와 양조 경험을 바탕으로 출발해, 퓔리니 몽라쉐를 중심으로 뫼르소(Meursault),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 등 코트 드 본의 다양한 테루아를 표현하는 생산자로 성장했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olivier-lefla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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