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 샤샤뉴-몽라셰(Chassagne-Montrachet)
샤샤뉴-몽라셰(Chassagne-Montrachet)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정확히는 꼬뜨 드 본에 속하며, 샤샤뉴-몽라셰 와인 스타일은 쀨리니-몽라셰와 뫼르소의 중간으로 쀨리니에 비교하면 섬세함이 적고, 뫼르소 보다는 덜 풍부하다고 평가 받는다.
올리비에 르플레브(Olivier Leflaive)는 부르고뉴의 명문 르플레브 가문에서 태어난 올리비에 르플레브가 1984년 퓔리니 몽라쉐(Puligny-Montrachet)에 설립한 와인 생산자이다. 대대로 이어져 온 가문의 포도 재배와 양조 경험을 바탕으로 출발해, 퓔리니 몽라쉐를 중심으로 뫼르소(Meursault),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 등 코트 드 본의 다양한 테루아를 표현하는 생산자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