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로리(Alexandrouli)는 조지아 레드 품종이다. 미디엄 바디, 약간 스위트하면서 석류나무 아로마를 지닌다. * 알렉산드로울리 (Aleksandrouli) 참고
무주레툴리(Mujuretuli)는 이름이 무주레티(Mujureti)에서 유래했으며 조지아 서부 리오니강을 따라 암브로라우리와 차게리에서 주로 자란다. 단일 품종으로 재배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알렉산드로울리와 함께 재배되어 흐반츠카라(Khvanchkara, 세미-스위트한 레드 와인)라는 와인이 된다.
카헤티(Kakheti)는 조지아의 대표 와인 산지로 조지아 동쪽에 위치한다. 이 카헤티 지역은 코카서스 지방 대표적인 웰빙 라이프 스타일로 살아가고 있으며, 해마다 와인 수확이 끝나면 풍성한 잔치와 지역 전통 축제를 열어 와인 생산을 자축하고 있다. 카헤티 지역의 기후는 와인 생산에 가장 적합하고 비옥한 토양은 최상품의 와인을 생산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루지아 와인 문화와 제조법의 비밀은 수천년을 이어져 내려오는
아네모(Anemo)는 조지아 와인 전문가 안나 고다브렐리제(Anna Godabrelidze)가 2019년 설립한 와이너리이다. 이름은 'Anna's Emotion'에서 유래했으며, 창립자는 와인의 품종과 떼루아 특성을 살리고 양조 과정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