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리뇨(Albarino)는 스페인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스페인 갈리시아(Galicia)와 리아스 바익사스(Rias Baixas) 지방에서 주로 재배된다. 와인은 비오니에(Viognier)와 게뷔르츠트라미너(Gewürztraminer)를 섞은 듯한 향을 낸다.
스페인 68%%
포르투갈 28%% 로우레이루(Loureiro)는 포르투갈 북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화이트 품종이다. 밝은 색상의 포도껍질을 가지고 있는 이 품종은 미뇨(Minho)지역의 인기와인인 비뉴베르데(Vinho Verde) 화이트 와인을 만들때 사용된다.
트라자두라(Trajadura 혹은 Treixadura)는 포르투갈의 주요 포도 품종 중 하나로 비뉴 베르데(Vinho Verde) 지역에서 자라는 화이트 품종이다. 주로 포르투갈의 다른 품종들과 블랜딩 할 때 사용하는데 와인에 바디감과 알코올을 높이는데 사용되고 시트러스와 같은 강한 산미도 있어서 높은 품질의 와인을 만들때 사용된다.
비뉴 베르데(Vinho Verde)는 포르투갈 북서부에 위치한 유명한 와인 산지이다. 이 지역은 미뉘(Minho) 강을 따라 위치하며, 대서양의 영향으로 인해 비가 많고 기후가 온화하다. 작은 농가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포도나무를 높게 가꾸는 전통적인 재배 방식을 사용한다.
킨타 다 릭사(Quinta da Lixa)는 포르투갈 비뉴 베르데(Vinho Verde)에 대한 메이렐레스(Meireles) 가문의 오랜 열정에서 시작된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릭사(Lixa) 마을 주변에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던 메이렐레스 가문은 1986년 와인 사업을 전문화하며 작은 회사를 설립했고, 이것이 오늘날의 Quinta da Lixa – Sociedade Agrícola, Lda.로 발전했다. 마누엘 메이렐레스(Manuel Meireles), 알베르투 메이렐레스(Alberto M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