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호주(Australia) > 오스트레일리언 캐피탈 테리토리(Australian Capital Territory) > 캔버라 디스트릭트(Canberra District)
캔버라 디스트릭트(Canberra District)는 호주에 위치한 와인 산지다. 이 곳은 수도 캔버라 근처에 위치하며, 대륙성 기후를 지니며, 샤르도네, 리슬링, 카베르네 소비뇽이 재배된다.
락 힐(Lark Hill)은 1978년 수(Sue)와 데이브 카펜터(Dave Carpenter)가 설립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호주 캔버라 디스트릭트의 초기 와인 생산자 중 하나다. 캔버라 북동쪽 번젠도어(Bungendore)의 레이크 조지 절벽 지대에 자리한 포도밭은 해발 약 860m에 위치해 있으며, 캔버라 디스트릭트에서도 가장 높고 서늘한 포도밭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