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프랑스 뫼르소

올리비에 르플레브,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뽀휘조'
Olivier Leflaive, Meursault 1er Cru 'Le Porusot'

565,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배

  • 흰꽃

  • 미네랄

  • 헤이즐넛

  • 버터

음식매칭
  • 생선구이

  • 랍스터

  • 크림파스타

  • 꽁떼

전문가 평점 보기
92점
소비자 평점
-
MY 점수 보기
-
생산자
올리비에 르플레브 Olivier Leflaive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 뫼르소(Meursault)
주요품종
샤르도네 (Chardonnay) 100%
스타일
Burgundy Côte de Beaune White
등급
Meursault 1er Cru AOC(AOP), 'Le Porusot'
양조
송이째 사용, 24시간 정적 침전 후 오크 배럴에서 알코올 발효 및 말로락틱 발효
숙성
총 15개월, 오크 배럴 숙성 후 4개월간 대량 블렌딩하여 안정화. 오크 배럴 숙성 시 새 오크 비율 25%
알코올
13.5 %
추천음식
송어구이, 농어 버터 소스, 가재 크넬, 관자 버터구이, 랍스터, 버섯 크림 리소토, 닭고기 크림 소스, 콩테, 시토 수도원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2023 빈티지: Jasper Morris 94점
*2014 빈티지: Tim Atkin 95점
수입사
빈티지코리아   
포도품종

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맛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노란 사과, 스타푸르트, 파인애플, 버터, 분필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3%%    미국 미국 21%%    
추천음식
버터나 견과를 이용한 요리, 새우나 게 요리, 가벼운 조개류 음식, 레몬 리조또, 까망베르나 체다 치즈
생산지역

뫼르소(Merusault)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뫼르소는 샤르도네로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화이트 와인을 생산한다. 뫼르소 와인은 향이 풍부하며, 감칠맛이 느껴지고, 견과류와 약간의 꿀 향을 특징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버터, 스파이스, 오크에서 유래한 바닐라 향도 느낄 수 있다.

생산자

올리비에 르플레브(Olivier Leflaive)는 부르고뉴의 명문 르플레브 가문에서 태어난 올리비에 르플레브가 1984년 퓔리니 몽라쉐(Puligny-Montrachet)에 설립한 와인 생산자이다. 대대로 이어져 온 가문의 포도 재배와 양조 경험을 바탕으로 출발해, 퓔리니 몽라쉐를 중심으로 뫼르소(Meursault),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 등 코트 드 본의 다양한 테루아를 표현하는 생산자로 성장했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olivier-lefla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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