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프랑스 뽀마르

올리비에 르플레브, 뽀마 프리미에 크뤼 '샤포니에르'
Olivier Leflaive, Pommard 1er Cru 'Chaponnieres'

373,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3

    체리,  크랜베리,  라스베리

  • 자두

  • 제비꽃

음식매칭
  • 스튜

  • 2

    오리로스,  꽁피

  • 갈비찜

  • 2

    꽁떼,  에뿌아쓰

전문가 평점 보기
-
소비자 평점
-
MY 점수 보기
-
생산자
올리비에 르플레브 Olivier Leflaive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 뽀마르(Pommard)
주요품종
피노 누아 (Pinot Noir) 100%
스타일
Burgundy Côte de Beaune Red
등급
Pommard 1er Cru AOC(AOP), 'Les Chaponnières'
양조
엄격한 포도 선별 후 100% 제경, 개방형 발효조에서 알코올 발효 및 24일간 침용
숙성
총 16개월, 오크 배럴 100%(새 오크 30%), 이 중 4개월은 대량 블렌딩 후 숙성
알코올
13.5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구운 사슴고기, 소고기 스튜, 비프 부르기뇽, 오리구이, 양갈비, 로스트 비프, 소고기 버섯구이, 갈비찜, 버섯 리소토, 에푸아스, 숙성 콩테 등과 잘 어울린다.
수입사
빈티지코리아   
포도품종

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맛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크랜베리, 체리, 라즈베리, 정향, 버섯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4%%    미국 미국 18%%    
추천음식
코코뱅(Coq au vin), 타라곤(Tarragon)을 곁들인 닭고기 요리, 겨자를 곁들인 토끼 요리, 졸인 햄이나 뵈브 부르기뇽(Boeuf Bourgignon)
생산지역

뽀마르(Pommard)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뽀마르는 꼬뜨 드 본에 속하며 이 지역에서 가장 힘찬 레드 와인이 생산된다. 뽀마르의 토양은 복합적이며, 철분함량이 높은 점토 비율이 높다. 따라서, 와인은 색이 진하고 상대적으로 탄닌이 느껴진다.

생산자

올리비에 르플레브(Olivier Leflaive)는 부르고뉴의 명문 르플레브 가문에서 태어난 올리비에 르플레브가 1984년 퓔리니 몽라쉐(Puligny-Montrachet)에 설립한 와인 생산자이다. 대대로 이어져 온 가문의 포도 재배와 양조 경험을 바탕으로 출발해, 퓔리니 몽라쉐를 중심으로 뫼르소(Meursault),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 등 코트 드 본의 다양한 테루아를 표현하는 생산자로 성장했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olivier-leflaive.com

뉴스레터
신청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