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Hops)은 주로 맥주를 만들때 사용되는 재료 중 하나이다. 홉은 맥주 자체에 쓴맛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품종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닌다. 그리고 성분에 따라 쓴맛을 내는 비터링, 맛과 향을 내는 아로마 호핑 용으로 구분되며 각자 지역, 기후의 엄청난 영향을 받는다
독일(Germany) 와인은 기원전 4~5세기경 고대 로마 시대에 시작됐다. 중세에는 수도원이 좋은 포도원을 조성하고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에 지극한 정성과 노력을 쏟았다. 수도승의 이런 노력은 독일 포도 재배학이 고도로 발달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