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evating Quality”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즈, 이하 LFE (Luis Felipe Edwards)의 와인에 대한 철학은 이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 와인은 생산자의 거울이므로 전통과 품질이 고스란히 글라스 속에 표현되므로 생산 함에 있어서 보다 나은 와인을 위해 모든 생산 요소인 최고의 토양, 포도나무, 사람과 설비에 투자를 한다.
1936년 칠레 유명 산지 중의 하나인 콜차쿠아 밸리에 포도밭 설립과 동시에 1976년 매입한 토지에 현재의 와이너리를 설립하게 되고, 1930년 대에서 1950년에 이르러 조성되어진 오래된 포도 밭 뿐만 아니라 새로운 포도밭 부지를 찾아 투자를 하는 일을 반복해 온다. 실제로 휠씬 이전부터 와인 생산에 종사하면서 이미 품질로 인정받은 산타리타, 콘차이토로의 포도원액을 공급하는 기업이었다.
1994년에 현재의 최신식 설비를 전통에 더하여 기술과 고전적인 노하우가 조합되는 결과를 얻음과 동시에 1995년에 LFE의 이름 하에 첫 빈티지 까베르네 쇼비뇽을 출하하기에 이른다.
이후 LFE900 아이콘 시리즈 개발과 Marea 프리미엄 라인 기획은 LFE 와이너리를 칠레의 가장 진보적이자 중요한 와이너리로 자리잡게 만들었고, 현재 100개국 이상 320만 상자(9L, 750mlx12병) 이상을 수출하는 칠레 Top 5의 큰 가문 기업으로 자리잡게 된다. 현재 LFE 가문이 직접 생산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설립자의 아들인 Luis Felipe Edwards Jr. 가 경영을 맡고 있다.
와인 생산 전문인으로 구성된 LFE 가문의 운영으로 해마다 품질의 개선 및 대비 상대적으로 편안한 가격 구성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Chilean Producer of the Year by both the International Wine and Spirits Competition (2012) and AWC Vienna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2012 and 2013) 로 유수의 와이너리들을 제치고 선정되어 Great Value for Money를 실현해 오고 있다.
해발 900미터에 위치한 포도밭에서 생산되는 LFE900 블렌드와 한정 품목인 LFE900말벡, 칠레의 부르고뉴라 할 수 있는 레이다 밸리의 Marea 그리고 최고의 와인을 위해 노력하는 설립자에게 물심양면 내조를 아끼지 않은 사랑하는 아내에게 헌정하는 도나 베르나르다(라벨에 그림참조)까지 열정, 순수 그리고 사랑까지 품고 있다.
이제는 ISO14001 뿐만 아니라 다수의 인증을 획득하고, 재생 박스 및 가벼운 유리재질의 엔트리 와인에 적용 등을 통해서 자연까지 품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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