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샤또 뒤크뤼 보카이유(Château Ducru Beaucaillou, Grand Cru Classe,2nd Cru ) - 와인21닷컴https://www.wine21.com/14_info/info_view.html?Idx=145https://wine21.speedgabia.com/logo_wine21.jpg샤또 뒤크뤼 보카이유(Château Ducru Beaucaillou)는 뽀약 만큼 화려하고 힘이 넘치지는 않지만 보다 온화하고 안정적이며 빼어난 발란스를 자랑하는 외유내강형 와인이 만들어지는 생줄리앙 지역의 특성을 잘 담아낸 와인이다. 뒤크뤼 보카이유라는 이름은 19세기에 이 샤또를 소유했던 뒤크뤼 가문과 "아름다운 돌이 모인 곳"을 뜻하는 포도원 자체의 이름이 결합하여 이루어진 이름이다.
샤또 뒤크뤼 보카이유(Château Ducru Beaucaillou)는 뽀약 만큼 화려하고 힘이 넘치지는 않지만 보다 온화하고 안정적이며 빼어난 발란스를 자랑하는 외유내강형 와인이 만들어지는 생줄리앙 지역의 특성을 잘 담아낸 와인이다. 뒤크뤼 보카이유라는 이름은 19세기에 이 샤또를 소유했던 뒤크뤼 가문과 "아름다운 돌이 모인 곳"을 뜻하는 포도원 자체의 이름이 결합하여 이루어진 이름이다.
프랑스 지롱드강의 시야에 들어오는 멋진 전망을 가진 와이너리로 그림엽서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보르도 명문 와인 가문인 보리 가(家)에 의해 설립되어 현재에는 외젠 보리에 의해 경영되고 있는 와이너리이다.
1855년의 메독 지역 와인 등급 부여시는 특등급에 오르지 못하고 2등급을 받았으나 세월이 지나면서 그 진가를 인정 받아 이른바 '슈퍼 세컨드'라는 이름으로 통칭하는 몇 개의 와인군들 중의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은 와인들로는 샤또 꼬스데스뚜르넬, 샤또 삐숑 롱그빌 꽁떼스 드 라랑드, 샤또 레오빌 라스까스, 샤또 빨메, 샤또 린치 바쥐 등이 있다.)
지난 30년 동안 뒤크뤼 보카이유는 메독 1등급 어떤 와인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와인을 생산해 왔으며 소유주 외젠 보리는 와인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소박하고 겸손한 태도로 보르도 등급 와인의 홍보대사로 오랫동안 존경을 받아 왔으며 현재 샤토 뒤크뤼 보카이유를 세계 최고 와인의 반열에 올린 인물이기도 하다.
샤또 뒤크뤼 보카이유는 풍부한 과실의 느낌이 살아 있고, 복잡미묘하고 스파이시(Spicy)함을 전해주는 오크(Oak)의 느낌이 잘 결합되어 있어 파워풀(Powerful) 하기 보다는 스타일리쉬(Stylish)하며 또한 비교적 품질의 균일성이 보장된 와인이다.
생줄리앙 지역의 와인이 대부분 빨리 숙성되어 최고 정점에 다다르는 시간이 주변 지역의 와인에 비해 짧은 반면 샤또 뒤크뤼 보까이유는 천천히 숙성되어 약 10년 정도는 숙성되어야 마시기 좋은 시점에 다다르게 되며 그 빛깔과 맛은 흔히 클라렛(Claret)이라 부르는 보르도 와인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등급 : 그랑 크뤼(Grand Cru) 2등급
-소유주 : Francois-Xavier Borie (프랑수아-사비에 보리)
-Wine 제조 책임자 : Rene Lusseau (르네 루쏘)
-재배되는 포도품종 : Cabernet Sauvignon, Merlot, Cabernet Franc, Petit Verdot